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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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새누리당 기독인회 회장 조찬기도회

정우택 새누리당 기독인회 회장 조찬기도회
“박근혜 정부 들어 ‘살맛난다’ 소리 듣도록 최선”
새누리당과 나라, 19대 국회 위해 합심 기도해 


지난 19일 오전 7시 30분 정우택 새누리당 기독인회 회장(정무위원장)은 회장을 맡아 첫 조찬기도회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가졌다.
새누리당 기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기도회에는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담임목사를 초청해 마태복음 25장 21절의 말씀으로 ‘충성스런 일군이 받는 보상’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대동 의원(울산 북구)의 인도로 드려진 기도회에서는 조해진 의원이 대표기도를, 이종월 장로(조원감리교회)가 성경봉독을, 황선명 장로(영동중앙교회)가 ‘당과 나라를 위하여’, 차진영 장로(양광감리교회)가 ‘19대 국회를 위하여’ 합심 기도했다.
최공열 장로(늘푸른교회)가 헌금기도 후 순복음중동교회 연합성가대가 ‘이 믿음 더욱 굳세라’를 찬양했다.
김경문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나라와 이 민족을 위해 충성하고 헌신하는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며 그 안에서 만족감과 성취감을 더해 주신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미래를 향해 성장해 나가고 있는 이건희 삼성그룹회장님처럼 현실에 안주하지마시고 끊임없이 목표와 꿈을 갖자”고 말했다. 그러기위해서는 “겸손하고 온유한 자세와 철저한 자기관리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정우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독인회 회장을 맡아 처음 갖는 기도회라 남다른 감회가 있다”며 “무엇보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 ‘살맛난다’ 하는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참석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8-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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