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대전광역시연합회
새터민 정착지원 위해 유플러스치과병원과 운영협약
“남북이 하나 되면 세계가 우리무대” 주제로 강좌
북한이탈주민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하철진)와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유플러스치과병원(병원장 김윤철)은 지난달 23일 오후 2시 정기적인 치과검진의 대한 부분과 비보험급여의 할인혜택 등 새터민들의 정착지원에 앞장서 후원하고자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북한이탈주민대전광역시연합회 하철진 회장, 민족통일대전시협위원회 전재민 부회장, 백승찬 부회장, 송락호 부회장, 박금석 사무총장, 김성미 운영위원, 유플러스치과병원 김종영 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협약식을 마친 뒤 (사)민족통일대전시협위원회 주관으로 “남북이 하나 되면 세계가 우리무대”라는 주제로 북한이탈주민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일에 대한 염원과 새터민들의 정착지원에 관련된 내용으로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이 우리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좀 더 능동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