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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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청, 법사랑위원회·범피센터 등 합동 생명존중 교통문화 향상 캠페인 전개

목포지청, 법사랑위원회·범피센터 등 합동 생명존중 교통문화 향상 캠페인 전개

오는 11월 25일까지 등교시간대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이성윤)는 생명존중 교통문화 조기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법사랑위원 목포지역연합회(회장 이한철), 목포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혁영)와 함께 지난 17일 목포시 원도심 연산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정진웅 부장검사, 이율희 담당검사, 이혁영 이사장, 이한철 회장을 비롯 범죄피해자 자원봉사위원, 청소년분과 보호복지분과 여성분과 상담분과 소속 법사랑위원이 참여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5일까지 매주 1회 화요일 오전 7시50분부터 8시30분까지 출근시간과 학생들의 등교시간대를 이용해 각 분과별로 조를 편성, 목포일대 전역에서 전개한다.
캠페인에는 모범운전자회, 사랑실은교통봉사대, 목포개인부름콜택시봉사대, 실버교통봉사대가 참여한다.
정진웅 부장검사는 “소속단체와의 합동 교통안전캠페인을 통해 교통준법의식에 대한 대시민 홍보활동 강화로 생명존중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목포 문경희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6-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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