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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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 봉사상 시상식

하워드 리 총장 ‘미국 대통령 봉사상’ 수상
한인 1세대 대상 200회 이상 무료 법률 강좌 등 업적 


미주한인재단(박상원 전국 총회장)은 4월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소재 가든스윗호텔에서 미국대통령 봉사상 및 미주한인재단 시상식을 갖고 하워드 리 퍼시픽 법과 대학원 설립자겸 총장에게 오바마 미국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했다. 
미주한인재단의 박상원 전국 총회장은 하워드 리 총장이 그동안 한인 1세대들을 대상으로 200회 이상 무료 법률 강좌를 하는 등 한인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 대통령 봉사상 수상자로 추천, 이날 상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미주한인재단은 미주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한인 이민 역사에 기여한 한인을 선발해 오바마 대통령 봉사상 수상자를 추천해오고 있다.
전국 총회장인 박상원 박사는 피플뉴스 발행인으로 지난달 3월에 법률선진신문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한편, 박상원 전국 총회장은 하워드 리 총장과 함께 미국 법무사 시험과 미국 변호사 시험 등 법대 대학원 과정을 한국 법조계에 소개하고 FTA이후 법률시장 개방에 대비한 국제 법무 및 변호사 배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 피플뉴스 제공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4-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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