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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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법사랑 정책위원회 발족

검찰이 법무 행정 전반에 관한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종 정책 수립과 추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전주지방검찰청(검사장 이창재)은 3일 전주지역 법사랑 정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법사랑 정책위원회는 범죄예방정책 등의 심의를 기본 사무로 법무행정 전반, 지역 현안 등에 대해서도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법사랑 정책위원회는 지난달 3일 법무부가 범죄예방위원의 명칭을 법사랑위원으로 변경하고 기존 범죄예방위원 지도위원회를 법사랑 정책위원회로 개편하면서 새롭게 발족했다.
전주지검은 매월 정책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검찰청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전북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검찰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한다.
전주지검은 제1회 정기회의에서 올해 정책 방향으로 “바르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 사회갈등을 유발하는 불법집단행동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 지역사회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보험범죄 부정부패사범 및 토착비리를 척결, 4대악 근절이라는 설명과 함께 헌신과 열정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4-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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