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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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구로구로 확대 이전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사(대표 문귀례)6월 초 서울시 구로구 산업디지털단지로 둥지를 옮겼다.

24일 오후 7시 구로구 디지털로285 에이스티윈타워1702호로 이전한 사무실에서 문상주 본지 고문(남평문씨대종회장, 비타에듀그룹 회장), 정성윤 본지 청소년 자문위원(수원고등검찰청 부장검사), 송진호 본지 총괄회장(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 박용고 본지 후원위원(고려청자개발원 회장), 이종근 본지 후원위원(()상신정공 대표), 학생법률신문 청소년상담 자문위원회 김장수 사무국장, 학생법률신문 운영위원회 박용문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이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차분한 분위기에서 김장수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됐다.

문귀례 대표는 우여곡절에도 음과 양으로 지원과 협조해주신 덕망 있는 분들이 계셔서 8년이라는 기간 동안 신문사를 운영하고 있다새로운 곳에서 비전을 가지고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상주 회장 활발하게 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심에 감사하고, 신문사가 좋은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윤 부장검사는 구로시대는 또 다른 도약의 시작이라며 본지가 세계의 넘버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도와주고 합심해 나가자고 말했다.

송진호 총괄회장은 유일한 학생법률신문 발전과 전국 초··고교 학생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법특강, 토론회 행사가 법률과 학생인권보호에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 세계청소년문화육성협회의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과 오는 9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예정인 제8회 전국 초··고교 학생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행사 협조에 관한 논의의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미라클시티월드그룹 강영구 회장, 손민경 대표 외 고문 및 부회장단들이 함께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6-25 11:25